면세점의 전설

피랍자 면세점 사진 추가입니다.

첫번째 사진을 보면 조금이나마 내용물이 보이네요.
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대충 보이는 바로는 명품은 아닌 것 같네요.
(명품 써본 적도 없는 놈이....=_=;;)

첫번째 사진의 두 쇼핑백을 보면 똑같이 푸른색 태그가 붙어 있습니다.
쇼핑백에 붙어 있는 걸까요? 아니면 안의 물건에...?
비행기를 탄 지가 오래 되어서 그러는데 기내에 들고 들어가는 물건에도 태그가 붙나요?
혹시 현지 면세점에서 구입한 제품들의 가격 태그???
제 돌머리로는 잘 모르겠네요...ㅡ_ㅡ;



보너스...

이거 편도 티켓이 400만원이라던데 진짜예요?
하지만 다른 누구도 아닌 한국 정부가 데리고 들어오는 건데 이코노미는 속칭 '가오'가 안 살죠ㅡ_ㅡ
샘물교회에서 항공비 낸다고 했습니다.

탈레반이 피랍자들한테 선물로 히잡 줬다는데 저 하얀 천이 그걸까요?
선글라스는 눈이 부셔서 썼다 쳐도 저런 자리에선 좀 빼주는 게......=_=;;;;
빨간 드레스까지는 태클 안 걸겠습니다.


보너스 2...

저 기관총에 X표시한 스티커는 썩소를 쏘지 마세요 입니까?

by 성원 | 2007/09/02 22:42 | 한숨을 쉬자 | 트랙백 | 덧글(4)

Commented by cdcd at 2007/09/03 00:00
까까파시즘이 대센가벼.ㅉㅉ
Commented by 서미돌 at 2007/09/03 12:59
밸리타고왔어요 ..움..걸어다니다가 휠체어;;희대의 개그사진보고 뒤집어졌습니다.ㅋㅋ
사진의 푸른태그는 대한항공 프레스티지타면 짐에 붙여주는 태그인 것 같네요.
들고탄거 같아뵈지는 않습니당..이래저래 욕먹는 불쌍한 중생들이네요..
Commented by 알스 at 2007/09/03 13:18
설마 저시키들 쇼핑한거냐?
Commented by maya at 2007/09/05 01:02
게다가 샘물교회에서 항공비 내겠다는것도 언론플레이라네요. 이미 피랍자들이 출국할때 왕복항공료까지 교회에 지불했다고.... 피랍자들정말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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